공지사항

게 시 판

컴퓨터 자료실

컴퓨터 그래픽

사진 자료실

다이빙 자료실

아름다운 제주를 보호합시다

 
HOME > 커뮤니티 > 다이빙자료실
조회수 2230
번호 12
제목 체온과다
작성일자 2009-09-18
[체온 과다(Hyperthermia, Overheating)]
 
한여름 바닷가에서 잠수복을 입은 상태로 장비를 운반하거나, 장시간을 대기할 경우 몸에서 발산되는 열이 바깥으로 배출되지 않고 축적되면서 체온의 상승을 유발한다. 이 증상은 가볍게 땀을 흘리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일사병의 단계에까지 이를 수 있으므로, 적절하게 체온을 식히기 위한 조치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증상
처음에는 땀이 많이 나고, 얼굴이 창백해지며 피부가 끈적끈적 해지게 된다. 상태가 더욱 진전되면 구토가 일어나기도 하며, 탈수 증상, 경련으로 발전하게 된다. 더욱 악화될 경우에는 쇼크 증세가 나타나기도 하며, 열사병과 일사병으로 이어진다. 체온이 심하게 상승할 경우에는 뇌를 포함한 인체의 주요 기관에 손상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

대처

우선 몸이 너무 뜨거워지지 않도록 적절하게 열을 발산시켜 주어야 한다. 한여름이나 열대 지방에서 다이빙을 준비할 때에는 잠수복을 최대한 나중에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잠수복을 착용한 상태에서는 과도한 일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더위가 심하게 느껴질 때에는 물로 들어가거나 찬물을 끼얹어 몸을 식혀야 한다.
체온이 많이 올라가는 증상의 초기에는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탈수를 방지하기 위해 물이나 이온 음료 등을 섭취시킨다. 더 증세가 심한 경우에는 즉각 병원으로 옮겨야 하는데 지속적으로 과다하게 높은 체온을 낮출 수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의식이 없는 사람의 경우에는 음료를 먹이는 것이 위험할 수 있다.

 
본 자료는 과거에 웹 서핑하다가 컴퓨터에 보관중이던 글입니다.
 
첨부파일
이름 비밀번호
※ 한글 1000자 까지만 입력가능 :

동심의 세계에서 자연과 내면의 마음을 털어 놓으면서,아름다운 제주를 사랑하는 사람이 머무는 곳

이곳 만든이가 직접 경험하거나 수집한 자료이므로 상용으로 사용하시기를 자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