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병자료

장비소개

치료법

나의 병상일기

아름다운 제주를 보호합시다

 
HOME > 커뮤니티 > 병상일기
번호 4
제목 05-치료 01일-마비는 전신으로 올라온다
작성일자 2009-08-29

05-치료 01일-마비는 전신으로 올라온다.

 

글쓴 날자 2009년 08월 17일에 메모에 쓴 글을 그대로 옭기는 형식으로 글을 올린다 

1번째 챔버 치료
시직시간 : 20080815-시경
끝난시간 : 20080815-시경
이용시간 : 2시간
몸 상태  : 레벨9 ,  치료후 : 레벨 8
초기압력 : 60ft 

쳄버에 들어가는 동안에 점점 악화된다
다리가 흐므적 거린다  처음에는 60ft에서 시작하여 30분 산소를 마시고 10분 휴식,30분이 마비 현상이 사라져 간다.
마비 현상이란 표현은 이상하고 미취ㅣ를 하였다가 풀리는 기분이다.
배꼽 부분은 표현 정도가 2 허벅지 3 장단지 5 발목 6 발바닥 7 정도다.

30ft
처음에는 쳄버에 처음 들어갈때보는 나았지만 악화 된다.
그러나 30분 후에는 60ft에서 경과가 좋을때처럼 돌아 왔다.
그러나 쳄버에서 나오자 다시 악화되어 처음 병원에 올때처럼 악화 되었지만 흐느적 거리는 효화는 덜하다. 

8월 16일 오전
입원실에 입원을 하여 시간이 경과 할 수록 상태는 악화되고,부위는 점점 위로 올라가고 누워있으니 등쪽과 허벅지쪽이 더심한다.
발은 감각이 없어것 같지만 다른 물체에 다으면 겉 표면만 집중적으로 아프다.
욕으로 치면 *같다.
마비가 심한 부위일수록 감각이 없으면서 표면이 아프고 예민하것은 아니지만 감각이 있을때는 심하게 표현된다.
무감각 통증이 점점 심해 진다.그러나 큰 고통은 아니다.
현기증이 심해 점심때 국 말아서 식사 할려고해도 어지러워서 배는 고픈데 반도 몿먹었다.
어설픈 간병이 내 아들만 간 밤부터 잠도 제대로 몿다고 심부름만한다. 빵줘라 우유줘라
다리는 움직일 수 없고 누워도 오른발은 구부릴수도 없다.
왼발은 구부릴 수 있는데 발목 이하는 내가 움직일려고 해도 감을 모르겠지만 뭔가 다으면 정확한 위치는 모르고 아프다.
개갔다.
내가 수심 180ft에서 다이빙 하다가 왔는데 뭔 말이냐 60ft에서 고압 치료라니,고압 치료의 기본도 모르는게 아닌가? 최소한 다이빙한 수심보다 30ft이상 에서 고압 치료를 해야 하는게 아닌가?
다음 치료를 하는것을 보고 통영을 가든지 해야 하겠다.
통영을 갈 것이면 어저께 가는게 훨 나았었는데 병은 초기 치료가 50%를 먹고 들어 간다 하는데,
다음 치료를 기다려 보다 뭐 같지만 

다음 글은 chamber 치료 2일째 글입니다.
메모지에 써 있는것을 옮기면 되거든요.

첨부파일
이름 비밀번호
※ 한글 1000자 까지만 입력가능 :

동심의 세계에서 자연과 내면의 마음을 털어 놓으면서,아름다운 제주를 사랑하는 사람이 머무는 곳

이곳 만든이가 직접 경험하거나 수집한 자료이므로 상용으로 사용하시기를 자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