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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
제목 03-이익 창출이 어려운 제주 의료원
작성일자 2009-08-29

03-이익 창출이  어려운 제주 의료원 

 

이 글은 김 성헌 다이버가 다이빙을 하면서 잠수병에 걸릴 때부터 시작하여 응급 상황과 치료과정 그리고 제주 의료원에서 고압 산소 치료를 받으면서 고마우신 의료원 종사자 분들에게 고마움과 나의 소감을 치료가 끝 날 때까지 글을 쓰기를 할 예정으로 시작 합니다.

글쓴 날자 2009년 08월 19일 19시
이곳에는 인터넷이 안되다.
한 바탕 전산과 직원과 옥신각신 했다.
쳄버 치료를 하면서 고마워 병상 일기를 쓰고서 인터넷에 올릴려고 하니 인터넷 사용 할 수 있는 서버는 의료원 통합 네트워크 뿐이라서 해킹과 바이러스 때문에 개인 서버는 없다는 것이다.
버스 터미널에서도 인터넷이 되는데 제주도에 그래도 제주 의료원이란 곳에 무선인터넷도 안되다니,
그래 무선 인터넷은 전산과 직원이 병원 기기 때문에 설치를 할 수 없다고 치자,그럼 병원 네크워크 말고 개인 유선 인터넷 네트워크를  구축 하면 될게 아닌가? 여러분도 알다 시피 인터넷 요금 얼마 됩니까.
그런데 원인인 이곳으로  병원을 이전 개원 하여 인터넷을 원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는 것이다.
그래도 제주도의 얼굴인 제주 의료원인데 너무 한일이다.
찾지 않는다고 멀리 해버리면 모든 사람이 당연한 것 처럼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공유 사회는 우리란 표현 안에 한 개인이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 사용한다고 특정인을 회피하는 것은 이곳을 찾는 노인들과 장기 입원인 들을 회피하는 것과 뭐가 다를까.
내가 와서 있어 보니 한라병원처럼 복잡한 병원보다 정신이 맑아지는 이곳이 좋은데,그렇다고 한라병원 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모든 곳에 특성이 있다는 것이다.
한라병원도 처음부터 잘되었을까. 그리고 제주 의료원은 공공 병원이 아닌가?
운영을 위하여 이익 창출도 중요하지만 개인 영리 병원보다 고객의 편의를 더욱 신경 써야 제주도에서 추구하는 요양 도시를 만들 것이 아닌가.
이곳 제주 의료원에 와보면 알겠지만 오전에 몇 손님들만 오고 갈뿐 오후가 되면 접수 창구가 빈다는 것이다.
그러니 제주 의료원에서 고객에게 편의를 제공 하고 싶어도 머니가 있어야 할 것이 아닌가,적자 보는 부분을 제주도에서 전부 제공하는 것도 아니고, 제주도에서도 이곳에 와서 크나큰 것을 볼려고 하지 말고 작은 부분을 봐라,식당에 가면 화장실을 보듯이,여기에 있는 인터넷도 안되는 고객용 컴퓨터는 7년 이상 된 것이고(고물상에 가면 널려있음) 간호사들이 쓰는 컴퓨터도 비슷한 시기일 것이다.
제주도에서도 제주를 요양 도시로 만든다 하는데 제주도 대표 요양 의료원이란 곳이 이런데 요양 도시를 만들면 무슨 효과가 있을까요.영리영 개인 요양원을 만들겠죠.
눈 앞에 있는 작은 것부터 알뜰하게 처리 하면서 좋은 의미를 만들며 요양 도시를 만드는 것은 어떤지요
이 어려운 형편에 제주 의료원을 꾸려 가는 직원 여러분들 열라 고생 하십니다.
저 같은 이유 같지 않은 이유 때문에 옥신각신 거리고,관리 부장님의 얘기를 들어보니 이해 합니다.
그렇다고 그냥 넘어가기 싫어서 글은 올립니다.
이번 글부터는 관리 부장의 동의 하에 업무시간 끝 난 후 원무과에서 직원 입회 하에  30분 정도 사용하기로 했읍니다.(병원 인터넷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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