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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32
제목 지금도 발이 쏘인다
작성일자 2009-12-01

병을 고치려면 병원에 입원해 있어야 올바른 치료를 할 수 있다

병원에서 퇴원후에는 몇일간은 통원치료도 다녔는데 시간이 지나지

서귀포에서 제주시 가는것도 귀잖고 해서 쳄버 치료를 받으로 다니질 않았다.

그래도 처음 퇴원시보다는 엄첨 좋아졌지만 그래도 입원해 있었으면 더 나은 효과를 얻었을 것이다

특히 내는 퇴원하니 종종 술을 마신다

그것도 늦게까지

처음에는 요사이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해서 발이 따가운줄 알았다

날씨가 추워서 따가운것도 있지만 술이 더 큰 원이이였다

술마시고 다음날에는 발이 쏘이는 것이 아주 심하다

날씨가 추워서 그런줄 알고서 털신도 사서 신었고 털신에 전열선이 깔린 깔창도 사용해봤다

그것도 안되니 찜질방에도 다녀봤는데

가장 큰 원인은 술이였다

이제는 많이 치유가 되어서 맨발로 방에 돌아 다녀도 저리는 느낌은 있지만 큰 통증은 없다

내처럼 장시간 쳄버 치료를 받으면 시력이 단기간 동안 나빠 진다는데

사실 시력도 나쁘던 것이 많이 호전되고 하루 종일 하는 일은 안되지만 11월에는 일도 다녔다

술을 끊어야 치유가 빠를 것이데 술 끊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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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사랑 술 끊는것이 목숨 끊는것보다야 어렵겠소... 끊으시죠... 2009-12-04 08: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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