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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
제목 02-구급차에 실려 제주 의료원까지 오기 까지
작성일자 2009-08-29

02-구급차에 실려 제주 의료원까지 오기 까지 

 

이 글은 김 성헌 다이버가 다이빙을 하면서 잠수병에 걸릴 때부터 시작하여 응급 상황과 치료과정 그리고 제주 의료원에서 고압 산소 치료를 받으면서 고마우신 의료원 종사자 분들에게 고마움과 나의 소감을 치료가 끝 날 때까지 글을 쓰기를 할 예정으로 시작 합니다.

20090815 12:30분 입수 13: 15분 출수
다이빙을 잘몿 하였다.
처음 다이빙에 33m를 다이빙 하고 두번 째 다이빙을 61m 하였으니 잠수 병이 나지,그리고 요사이 몇일 동안도 딥 다이빙을 하면서 무리 하였으니 예견된 사고 였었다.
다이버 들이 사고는 불의의 사고도 있지만 알면서 무리한 다이빙을 하는 사고율이 많은것 같다.
조그 만한 자기 만족이란 욕심으로 지금 내 같은 상황이 오는 것이다
2번째 다이빙 시작하여 수심 60.9m 주위에서 3~5분 정도 머물다가 출수하기 시작하여 자연감압위치 5m근방에서 감압 시간 21분이 적용 되어 자연 감압을 10분 정도 하는데 오른쪽 다리가 저리기 시작 하여  자연 감압 21분과 안전 감압 3분을 더하여 출후 하니 하체에 힘이 없었다.
그래도 그때까지는 일행들이 있는 곳까지 장비를 입은 채로 겨우 갔는데 조금 있으니 배가 오고 배에 오라 타는데 빈 몸으로 겨우 타고서 항에 도착 할 때는 부축 하여 겨우 내리는데 잠수병이란 생각이 들어 제주 의료원 챔버실에 올 생각으로 119를 부르고 엠블란스에 탓는데 몸을 옆으로도 전혀 가누지 몿할 정도였다 그때가 내가 출수하여 40분경 약 12시 경이였다. 보조 산소를 마시며  제주의료원에 오는데 잠심 처음보다 나아지는 생각이 들어 돌아 갈려고 했는데 119대원이 20분이면 도착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하기에 내도 이왕에 오기 시작한것 제주의료원에 왔는데, 그때 왔으면 큰일 날뻔했다.119 구조요원이 내 생각을 고쳐 줘서 치료가 훨 쉬울수 있었고 치료 레벨도 쉬워 질수 있었다.
잠시 깜빡 심적으로 괞잔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여기 까지 도착하면서 한 시간, 준비 시간 30분 총 1시간 30분 후에 쯤 챔버실에 들어 갔는데 ,휴일인데 내 때문에 돌아온 담당 과장님 그리고 운용 기사분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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