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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6
제목 26-치료 22일-날아 갈 것 같다.
작성일자 2009-09-05

26-치료 22일-날아 갈 것 같다.

 

이 글은 김 성헌 다이버가 다이빙을 하면서 잠수병에 걸릴 때부터 시작하여 응급 상황과 치료과정 그리고 제주 의료원에서 고압 산소 치료를 받으면서 고마우신 의료원 종사자 분들에게 고마움과 나의 소감을 치료가 끝 날 때까지 글을 쓰기를 할 예정으로 시작 합니다.

22번째 챔버 치료

시작시간 : 20090904-16:00
끝난시간 : 20090904-18:00
이용시간 : 2시간-5단계
초기압력 : 60ft

 

걸음 걸이가 날아 갈 것 같다.
발을 찌르는 기분도 많이 없어지고 소변 누기는 처음 스타트 하는 시간이 늦을 늦고 양이 적으리 소변 보는 주기가 짧을 뿐이지 소변을 보기는 지장이 없다.
지금도 대변은 문제다
엉덩이쪽 뭉쳐있는게 덜 풀려서 항문 관약근이 조여서 스타트 하기가 힘들어 오늘도 좌약을 사용했는데,좌약이 녹기 전에 나오기 시작하여 또 실수를 했다.
세탁실에 종사하시는님 죄송합니다.
저의 실수이지만 자연의 섭리도 포함되니 저만 많이 욕하지 마세요.
낮에 부터는 항문 관약근이 많이 풀렸는지 방귀가 자주 나온다.좋은 현상이다.
퇴원 시기가 다가오자 내도 홈페이지를 마무리 해야 하기에 의료원 사진을 찍으러 다녀다.
처음에는 의료원 원장님도 내가 병상일기를 쓰고 제주도와 제주의료원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게 담탁지 않게 생각했는지 쳄버실 사진찍는것도 금기 시키다가 이제는 사진을 찍는 것을 허락하여 편히 사진을 찍는다.
입원해 있으면서 얻은 것은 새로운 육체와 잊기 시작했던 홈피 만드는 것을 다시 공부하면 만드는 것이였다.
의료원에 인터넷이 안되 시간만 나면 외출증을 끊어서 pc방에 쳄버 치료 홍견 내 취미로 하는 다이빙과 사진,컴퓨터 홈피작업을  하는데,불편하다.
의료원 원장님 빠른 시간에 의료원에도 인터넷을 상용할 수 있게 해주세요
쳄버치료는 전번에 쳄버실에서 뵈었던 해녀분들과 같이 했다.
치료가 끝나서 보니 해녀분들이 먹을 것으로 순대와 돼지 고기를 가지고 왔는데,쳄버실 운용 기사님들은 토요일이라 휴일인데 일찍퇴근 해야 하는데,우리들 때문에 늦어서 눈치가 보여 내 입원실로 가서 순대를 먹으러 갔는데,누님이 내가 쳄버실에 있는동안 왔다 가면서 하우스 밀감을 놓고 갔다.
오늘도 앞으로 남는 시간을 할 일없는 시간이 ~~~~~~~~~~~~~~~~~~~~~~~~~~~~~~이다.
홈피나 마무리 해야지.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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