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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3
제목 23-치료 19일-입원해 있으면서 지난 이야기들
작성일자 2009-09-02

23-치료 19일-입원해 있으면서 지난 이야기들

 

이 글은 김 성헌 다이버가 다이빙을 하면서 잠수병에 걸릴 때부터 시작하여 응급 상황과 치료과정 그리고 제주 의료원에서 고압 산소 치료를 받으면서 고마우신 의료원 종사자 분들에게 고마움과 나의 소감을 치료가 끝 날 때까지 글을 쓰기를 할 예정으로 시작 합니다.


19번째 챔버 치료

시작시간 : 20090902-10:00
끝난시간 : 20090901-12:00
이용시간 : 2시간-5단계
초기압력 : 60ft

이곳은 제주 의료원 원무과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하여 왔다.
내가 이곳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장소이다.
처음부터 정신은 바로 있었에 휘체어를 타고 움직이지 시작하니,하루 쳄버 치료 보통 5시간씩 하고 남은 시간에 뭐할까? 생각한 것이 병상일기였는데,노트에 써써 보관하면,내 성격에 잊어버기 쉽상이고 하여,다이빙모임 회원에게 연락하여 노트북을 가져달라 하고서 일기를 쓰다가 문득 저를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해주신 쳄버실에 종사하시는 센타장님인 재활의학과 과장인과 운용기사님들의 고마움을 표현 할 려고 제주 의료원과 제주도 게시판에 글을 올릴려고, 어려운 휠체어 끌고 다니면서 병원다녀봐도 없었다.
안내 게시판에는 지하실에 인터넷 실이 있다고 해놓고서 어렵시리 내려가 아무리 찾아도 없기에 원부과에 물어보니 1층 환자 대기실에 있다는 것이였다.
그런데 말로만 컴퓨터였다.남들눈에 보이기위한,컴퓨터는 7년 이상된 것이고 ,10년이 되도 좋다 이곳 의료원 재정상 모든 종사자들이 사용하는 대부분 컴퓨터가 같은 시기에 나온것이니까.
2중 하나는 먹통 컴퓨터고 다른 하나는 15인치 구형 모니터에 프린트기도 없이 달랑 본체와 모니터 뿐이다.
그래도 좋다.
요사이 인터넷을 사용안하는 곳이 어데 있는가?
인터넷 안되는 컴을 뭐하러 이곳에 있는가?
프로그램도 안 깔려 있으니 문서 작업도 할 수 없는것인데, 그러면 눈가리고 아웅대지 말고 치워서 공간이라도 넚게 사용하든지,사실 나중에 알아보니 인터넷 선은 들어와 인터넷 망선을 의료원 네트워크와 같이 사용했다는것인데,보안과 바이러스 문제로  연결을 안시킨다고 한다.그러면 사설망으로 인터넷을 연결을 왜 안냤기에 옛한이 없어서 몿했다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참 웃기는 변병이죠.여러분도 알다시피 사설 인터넷 요금이 한달에 백만원이 합니까? 아니면 10만원을 합니까? 한 달 2만 몇 천원하는게 예산이 없어서 다음에 할 예정이라니,기존에 회선도 다 깔려 이는것인데,사실대로 환자분들이 노인들이라 인터넷을 사용안하기에 철수 하여,당신과 같은 환자가 올 줄 몰라서 인터넷을 연결 할 생각도 안했다고 하면 뭐라해요.
공공 기관에 있으면서 고객을 우롱하며 상관에게 건의를 하기가 두려워 자기 위치를 지키기 급급한것이죠.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이곳에 입원 환자도 저 같이 건의를 해도 통하질 않아 장기 입원 환자기에 본인이 따로 무선 인터넷을 설치하고 사용한다네요
저도 이렇게 오래 있을줄 알 았으면 따로 신청했게죠.
참 잘하는 일이네요.
공공기관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 건물 전체에서 인터넷 사용할 수 있는 곳이 한 곳도 없으니 한심하다.
그래서 저는 이틀 동안 전산실 직원과도 전화로 말다툼하고 이곳 원무과 직원도 말다툼 하는 중에 의료원 관리 부장님이 저 입원실에 와서 협의 한 것이 저가 홍보용 병상일기를 써서 제주 의료원과 제주도 게시판에 글 올린다기에 의료원측에서는 좋은 소식이죠.그리하여 병원 마감후 1층 원무과에서 30분동안 인터넷 사용하기로 했는데, 원무과에 가서 인터넷을 사용하게 다고 하니 안되다고 하기에 무슨 소리냐 안된다는 것에요.
저도 그 말은 이해가 가요.
저가 사용할려는 컴퓨터에 의료원 문서가 있기에, 그래서 설명을 했죠.당직자에게 그러니 관리부장님에게 전화 한 후에 눈치밥 인터넷을 사용했는데 ,다음날 마감후에 가니 다시 전날과 같은 사황,또 다음날도,어떤날은 무조건 안된다.무슨놈이 기관이 지휘체제가 없고,약속한 것이면 원무과에 얘기를 하든가.
그래도 눈치 인터넷을 매일 사용 하다보니 이제는 이곳 원무과 직원들과도 눈 인사하고  어떤분은 저에게 자기집 대문을 만드는데 조언도 구하고 친해졌어요.
이제는 더 좋은게 2일에 하루는 오전에 쳄버 치료를 받고서 오후에 외출이 된다는 것이에요.밤에는 안된데요.
외출 하면 PC방으로 직행하죠. 그리구는 이곳에서 병실에서 오프라인으로 만든기 시작한 저 개인 홈페이지
www.jobori.co.kr에  고마우신 의료원 쳄버실 종사자들과 내가 입원해있는 11병동 간호사님들을 칭찬과 내 몸을 다시 리모델링해준 고압산소치료 기기를 홍보 하기위하여 식사도 거르면서 좌판을 두둘기가 병원에 돌아 올 시간이 되면,발은 통증으로 감감이 없어져 가고 엉덩이는 돌 덩이가 되있죠. 병원에 들어오면 시어멍 같으니 간호사님들에게 시간 오버 됬다고 또 잔소리,이곳 11병동 간호사님들 중에 처음에는 시어멍이 한 분이었는데, 이제는 9분 전부 시어멍이 됬어요.
얼마나 고마운 마음이에요

아름다운 제주 의료원 11병도 간호사님들 하루 하루 화딩~~~~~~~~~~~

   * p.s :지나간 일들을 쓰려고 했는데 지나간 일을 쎃네요.다음에 또 다른 시간에 다른 일들은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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