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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
제목 22-치료 18일-엉덩이 밑에 고무 물풍선이 있다.
작성일자 2009-09-02

22-치료 18일-엉덩이 밑에 고무 물풍선이 있다.

 

이 글은 김 성헌 다이버가 다이빙을 하면서 잠수병에 걸릴 때부터 시작하여 응급 상황과 치료과정 그리고 제주 의료원에서 고압 산소 치료를 받으면서 고마우신 의료원 종사자 분들에게 고마움과 나의 소감을 치료가 끝 날 때까지 글을 쓰기를 할 예정으로 시작 합니다.
고압산소치료 병상일기와 제주의료원 고압산소치료 장비는
홈페이지: jobori.co.kr 에서 확인 할 수있읍니다.

18번째 챔버 치료

시작시간 : 20090831-09:00
끝난시간 : 20090831-11:00
이용시간 : 2시간-5단계
초기압력 : 60ft

이제는 마비가 오는 부분은 없다.그러자 신경이 되 살아나기 시작하여,마비가 됬던 부위도 느낄 수 있다.
내 엉덩이 밑에 고무 물 풍선을 달고 다니는 것 처럼
그 물 퐁선은 서있거나,걸어다닐때는 없는 것 처럼 작아 졌다가,앉아 있으며,
얘도 성질이 있어 "아저씨 냄새나는 엉덩이 치워 내도 무겁단 말야"하고 투정을  부리면서 점점 커지다가,어느 정도 커지면 ,성질이 극애 다달라 점점 딱딱해진다.
저의 엉덩이가  처음에는감각이 없었다가 쳄버 치료를 받으면서는 조금 감각이 돌아와서 엉덩이가 끝이 뽀족한 맷돌위에 오랜 시간 앉아 있으면,엉덩이가 감각이 없어지면서 타 물질이 엉덩이 한 부위에 부디치면,통증이 그 부디친 부분에 오는게 아니라 감각이 없기 때문에 그냥 엉덩이 어떤부분에서 칼로 예리는 느낌을 느끼는 상태가 됬었는데,요즘에와서 감각이 완전히 되살아 난 것이죠.
물풍선만 깔고 있는 상태가 안되면
그런데 여러분 물풍선 깔고 앉아 봤어요?
아니면 보트 만드는 재질로 만든것인데,얼굴상은 말처럼 생긱고 몸체는 똥~~그랐게 생겨 전체에 공기를 가득 넣어 있는 상태에서 몸체를 깔고 앉고 얼굴상에 귀처럼 생긴 손잡이를 잡고 콩콩 튀는 놀이기구를 타는 기분,
저의 엉덩이는 놀이 기구처럼 콩콩 튀수는 없만,물풍선을 타고 돌리고 돌리고 하면 중간에 다른 공간이 생긴 것을 느끼는 것 처럼 저의 엉덩이는 신 인류의 엉덩이처럼 엉덩이에 놀이 기구를 장착하고 다니죠.
의자에 앉으면,영화"트랜스포머"처럼 신 인류의 엉덩이는 변신을 시작하기 준비하는데,"지금은 오락 시간이다 물풍선 엉덩이로 변신하라"하고 명령을 하면,엉덩이와 의사 사이에 놀이 기구층이 생기는 것이죠.
그 놀이 기구를 타고 돌리고 돌리고 하면 우리의 신체가 아닌 물풍선을 타는 것보다 기분이 발이 아파도 물리 치료의 한 방법으로 걷다 보면 찌릿 찌릿 하는 고통을 내가 생각하기에 따라 고통이 아닌 그 느낌을 즐기는 것이죠.
,변태같은 생각이라 할지 모르지만 그렇게 느낌을 즐기지 않하면 통증 때문에 저가 산보를 하지 몿했겠죠
그럼 지금처러 이곳에  근무하는 종사자,간병인,입원인들이 저에게 회복이 참 빠르다고 하지를 않았게죠.
저가 이렇게 회복이 빠른 것은 쳄버 센터 센터장이신 과장님 이하 운용기사분들과 입원해있는 동안 모든 귀찮은 일들을 뒤 처리해주신 11병도 간호사님들의 공이었고, 저가 한 일은 휘체어를 타기 시작한 후에 고통 때문에 잠이루기 몿하고 할 때에 의료원 둘레를 돌면서 고통이란 것을 즐긴 것 뿐입니다.
글쓰는 방향이 엉뚱하게 흘러갔네요
그런데 할 수없어요.
이 병상 일기를  시작하여 웹에 올리기 시작한 이유가 버러지는 꿈틀 거릴 수도 있지만 버리지마도 몿했던,저를 형상 기억합금처럼 인간화를 만들어주신 제주의료원 고압산소치료 센터에 근무하시는 분들과 11병도 간호사님들에게 저 마음을 보답하고져 시작한 것 이기 때문에 저 느낌이 그쪽으로만 가요.
그래서 이 글은 저의 느낌을 표현한 저 사생활의 병상일기인데,일기 자체를 공개하여 남에게 부끄러움보다 저가 보답해야 할 것이 너무 많기에 저 일기를 공개 하면서도 한점 부끄럼 없고 남들의 보니까 가식을 넣는것도 없읍이다.저 일기니까.일기쓰면서 거짓으로 쓰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저는 글을 올리면서 오자나 편집을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다시 확인을 하다 보면 인간이기에 그때의 감정은 없어지고 잘 보일려는 새로은 감정이 나타나기 때문에 이 일기도 한번 타이핑하면 끝이에요.
일기를 쓰면서 중간 중간 흐름을 위해서 보기는 하지만 일기가 완성되어 노트북 뚜껑을 닫은후에는 다시 수정 한 적이 없습니다.한번은 있었죠.간호사분 이름을 오타로 쳐서 수정을 한적은 있어요.
아~일기 주제가 어데까지 다른데로 흘러가느지 모르겠네
다시 물풍선으로
위에 확인 해보니,고통을 변태처럼 즐긴다고 까지 하다가 삼천포로 빠졌네요.
그 찌릿한 기분은 얼마나 좋아하는냐 하면,저가 앉아 있으면서 엉덩이를 돌려요.그럼 물풍선 올라 탄것기분 플러서 찌릿 찌릿 하는 고통 환상의 더블 놀이 기구죠.
일기는 더 쓰고 싶은데 한 편이 너무 길어 버리면 웹 서핑 하는분들은 잘 안 읽죠.
저도 그렇고요

그래서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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