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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8
제목 18-치료 14일-소변이 무섭다.
작성일자 2009-08-29

18-치료 14일-소변이 무섭다.

 

이 글은 김 성헌 다이버가 다이빙을 하면서 잠수병에 걸릴 때부터 시작하여 응급 상황과 치료과정 그리고 제주 의료원에서 고압 산소 치료를 받으면서 고마우신 의료원 종사자 분들에게 고마움과 나의 소감을 치료가 끝 날 때까지 글을 쓰기를 할 예정으로 시작 합니다.

14번째 챔버 치료

시작시간 : 20080828-09:00
끝난시간 : 20080828-11:00
이용시간 : 2시간-5단계
초기압력 : 60ft

지금 시간 새벽 4시
12시에 잠이 들었다가 3시에 깨었는데(중간에 2번 깨었음 그러나 소변을 몿봄),3시간 동안 참았기에 소변이
많이 나와야 하는데,조금씩 나오면서 결석이 생긴처럼 처음 시작 하기가  따갑다.
그러다가 소변을 보는 감이 없어 지는데,지금은 조금씩만 나와서 그만 그만 두니 소변 보러 가기가 무섭다.
방광에 소변은  있는 것 같은데,잠자는 시간동안 방광도 잠이 든 모양이다.
새벽 5시가 되어 소변은 마려워 따갑고,배도 불러오고 하는게 소변을 놓을 수가 없어 간호사 분에게 응원 요청을 하여 호스를 꼽고 소변을 빼고서 잠시후 산보를(의료원 한 바퀴 도는것)갔는데 소변이 마려 잔디에 거름을 주었다.3시까지 잠자는데 중간에 소변을 봐야 하는데,내가 잠을 자니 방광도 잠이 들었다가 내가 깨어 날때 애는 잠에서 깨어 있지를 몿해 잠을 자는데 간호사분이 억지로 호스 꼽아 잠에서 깨우니,산보 할 때 정상 작동이 된 것 같다...........그래도 소변 량은 조금임
오후가 되면서 소변도 차츰 순조로와 간다.
2시에 물리치료를 받는데 물리 치료 선생님께서 어저께 사용했던 발바닥 물리치료 기기로는 전기 세기가 약했는지 오늘은 이곳에 하나있는 용량이 큰 것으로 하는데 돌 덩이 같은 발바닥이 물리치료 받을 때 느낌인 찌릿 찌릿 하는게 느껴진다. 어저께 기기는 굼벵이가 기어가는 느낌 정도였는데 ,오늘 기기는 효과를 알수 있었고 월요일에도 오늘 사용했던 기기로 치료 하기로 했는데,전기 세기가 어느 정도 강한지 히프에 같이 하는 물리치료 기기는 발바닥 치료기 세기 때문에 느낌어 없어 두 번에 치료를 받고 보너스로 발바닥 치료를 한번더 받았다.대부분 환자들은 30분 타임으로 기기 하나로 한번 받는데,내는 어저께 까지 특별히 기기 2개로 30분을 받았다.
물리치료 선생님 오늘 고마워요. 그리구 하루 내내 효과가 있었습니다.월요일에도 부탁 할께요.
물리치료 한시간 반을 받고 4시에 쳄버 치료를 받는데,오늘 동행인은 성산포 잠수함에서 손님들에게 구경 거리를 만들어 줄려고 수중에서 엑션을 취하는 직업 다이버인데,직업 다이빙을 1년째 하니 두통이 심해서 쳄버 치료를 받으러 왔는데,2시간 치료 후에도 두통이 없어 진다 하는데,내는 얼마나 심했으면,10시간 하루,6시간 이틀,5시간 오일,2시간 4일을 받았는데도 잔류 현상이 남아 있는 것일까.총 쳄버 치료를 받은 시간이 57시간..  지금 생각하니 쳄버에 오랜 시간을 보냈구나,내일과 모래는 예약 손님이 없는 휴일이라 다시 5시간씩 한다는데,
와우~~~~~~이번 휴일까지  쳄버에 갇히면 쳄버 시간이 24시간씩 3일이다.
저 때문에 3주동안 휴일을 반납하고 평일에도 야근 하신 김인종 과장님 이하 강용식 기사님,강기봉 기사님,김동수 가사님,김형신 기사님 죄송하고,감사 합니다.
저 자신도 과장님 이하 운용 기사님들의 성의에 부응하기위하여,달밤에 체조 하듯이 발다닥 감각이 없을 때 까지 한 밤에 의료원 산보를 하고 있음니다.

다시 과장님 이하 운용 운용 감솨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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