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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병상일기

아름다운 제주를 보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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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자
공지 아무 생각도 없이 떠날 마음을 가졌었다. 2009-08-29
32 지금도 발이 쏘인다 2009-12-01
31 서귀포 의료원에도 쳄버 치료실이 생겼다 2009-11-23
30 30-병상 26일째-다른 세상에서의 하루 2009-09-10
29 29-병상 25일-퇴원을 하다. 2009-09-09
28 28-병상 24일-치료가 없는 휴일이지만 시간은 같이 흐른다. 2009-09-08
27 27-치료 23일-더 이상 있으면 육체적인 치료보다 정신적이 병이 나겠다 2009-09-05
26 26-치료 22일-날아 갈 것 같다. 2009-09-05
25 25-치료 21일-MRI를 찍으로 제주대학 병원에 가다 2009-09-05
24 24-치료 20일-퇴원 준비를 하다 2009-09-04
23 23-치료 19일-입원해 있으면서 지난 이야기들 2009-09-02
22 22-치료 18일-엉덩이 밑에 고무 물풍선이 있다. 2009-09-02
21 21-치료 17일-발 감각이 돌아온다. 2009-08-31
20 20-치료 16일-내 별명 나이롱 환자......이 얼마나 아름다운 별명인가. 2009-08-31
19 19-치료 15일-휴일 없는 쳄버실 종사자 2009-08-30
18 18-치료 14일-소변이 무섭다. 2009-08-29
17 17-치료 13일-걸을 수 있다. 2009-08-29
16 16-치료 12일-편의 시설 없는 제주 의료원 2009-08-29
15 15-치료 11일-혈관이 터져 링겔도 힘들다 2009-08-29
14 14-치료 10일-쳄버실에 2시간 있어도 된다 200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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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의 세계에서 자연과 내면의 마음을 털어 놓으면서,아름다운 제주를 사랑하는 사람이 머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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